프랑스 / France 24
가나, 코코아 경작지 용도 변경 및 판매 단속 강화
가나 의회가 코코아 경작지 용도 변경 및 판매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역대 최대 규모의 에볼라 치료 시설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한편, 르완다 영화가 국내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 사실
- 가나 의회는 주요 작물 경작지 판매 및 용도 변경을 단속합니다.
- 콩고민주공화국은 역대 최대 규모의 에볼라 치료 시설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 르완다 영화가 국내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가나에서 코코아 경작지 용도 변경 시 최대 20년의 징역형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ance 24. 원문 제목: Up to 20 years in jail for cocoa land repurpose in G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