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 Globo G1
브라질 하원, 주 6일 근무 폐지 법안 논의 시작
브라질 하원에서 주 6일 근무제를 폐지하고 주당 근무 시간을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줄이는 헌법 개정안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안은 임금 삭감 없이 최대 14개월의 전환 기간을 포함합니다. 생산 부문은 비용 증가와 일자리 창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자들은 생산성 향상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핵심 사실
- 브라질 하원에서 주 6일 근무제를 폐지하는 헌법 개정안(PEC)이 논의 중입니다.
- 이 법안은 주당 근무 시간을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줄이고 임금 삭정은 없으며, 최대 14개월의 전환 기간을 제안합니다.
- 법안 통과를 위해 하원 본회의에서 2차례에 걸쳐 최소 308명의 의원 지지가 필요하며, 이후 상원으로 넘어갑니다.
- 생산 부문 대표들은 비용 증가, 경쟁력 저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 경제학자들은 이 조치가 생산성 향상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출처: Globo G1. 원문 제목: Câmara inicia debate da PEC que acaba com a escala 6x1; ASS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