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 France 24
독일, 공항 드론 사건 러시아 소행으로 지목, 제재 조치
독일은 지난달 전략 공항 드론 사건을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 시도로 지목하며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한 외교적 대응으로 독일은 러시아 영사관 폐쇄와 문화센터 계약 취소 등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유럽연합과 나토 등은 독일에 전폭적인 연대와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핵심 사실
- 독일은 지난달 전략 공항에서 발생한 폭발물 드론 사건이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 시도였다고 비난했습니다.
- 독일은 외교적 대응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 유럽연합은 독일에 '전폭적인 연대'를 표명했습니다.
- 나토는 회원국 방어를 약속했습니다.
- 영국, 에스토니아, 폴란드 등 여러 국가가 강력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 독일은 러시아의 본 영사관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 독일은 베를린의 러시아 문화센터인 '러시아 하우스' 계약을 취소할 예정입니다.
출처: France 24. 원문 제목: Germany blames Russia for airport drone incident, hits back with san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