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NPR
영화 '온 더 워터프론트'의 오스카 수상 배우 에바 마리 세인트 타계
배우 에바 마리 세인트가 102세로 별세했습니다. 그녀는 영화 '온 더 워터프론트'에서 오빠를 잃은 가톨릭 여학생 역을 맡아 오스카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에 출연했습니다.
핵심 사실
- 배우 에바 마리 세인트가 102세의 나이로 사망함
- 영화 '온 더 워터프론트'의 에디 역으로 오스카상을 수상함
-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에 출연함
출처: NPR. 원문 제목: Actress Eva Marie Saint, who won an Oscar for 'On the Waterfront,' dies at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