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 France 24
멕시코시티, 교사 시위로 주요 도로 마비
멕시코시티에서 수천 명의 시위대가 주요 도로를 막았습니다. 이는 2026년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발생한 교사 주도 시위의 일환입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러한 시위가 '도발'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핵심 사실
- 수천 명의 시위대가 멕시코시티의 주요 도로를 막았습니다.
- 이 도로는 2026년 월드컵 개막을 앞둔 아스테카 경기장으로 이어집니다.
- 시위는 CNTE 교사 노조의 반대파가 조직했습니다.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일주일간의 불안을 '도발'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출처: France 24. 원문 제목: Striking teachers bring Mexico City to a standstill ahead of World C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