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 France 24
가나 축구선수 파티, 강간 혐의로 캐나다 비자 거부 결정 유지
가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강간 혐의로 캐나다 비자 거부 결정을 뒤집으려던 법적 도전에 실패했다. 이로 인해 그는 토론토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열리는 다음 두 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다.
핵심 사실
- 가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캐나다 입국을 허용하려던 법적 도전에 실패했다.
- 그는 영국에서 강간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 이 결정으로 인해 그는 토론토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전에 출전할 수 없다.
- 파티는 미국에서 열리는 가나의 다음 두 경기에는 출전할 자격이 있다.
출처: France 24. 원문 제목: World Cup 2026: Ghana's Partey loses bid to overturn Canadian visa refusal over rape charges